いつが辛いこの道が終わる日

いつか君にまた会うその日がくれば
君を僕の胸に抱いて話すだろう

언젠가 널 다시 만날 그날이 오면
너를 내 품에 안고 말할 거야

君だけが僕が生きてきた理由だったと
君なしでは僕もないと

너만이 내가 살아온 이유였다고
너 없인 나도 없다고

いつが辛いこの道が終わる日
君のそばで僕が目をとじる日...

언젠가 힘든 이 길이 끝이 나는 날
그대 곁에서 내가 눈감는 날...

パク・ヨンハ -「 初めて出逢った日のように 」中
박용하 - 처음 그 날처럼 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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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1-21 02: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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